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효 예비후보는 30일 총선 공약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해법으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 업 지원에서부터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에 이르기까지 지원의 스케일을 대폭 확대(scale-up)하는 청년창업종합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이 11개를 기록하는 등 제2벤처 붐이 일고 있으며 창업은 청년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청년 창업에 대한 지원책이 질적으로 성장해야 성공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단순한 창업 지원부터 금융지원까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창업가에 있어서 가장 애로가 있는 부분은 무엇보다도 자금조달문제"라면서 "정부와 민간기업에 청년 창업기금을 조성해서 금융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창업이라는 씨앗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좋은 결실을 맺기가 어려우며 가물었을 때 물을 적당히 줄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했을 때는 재도전을 위해 이들을 위한 안전장치 마련도 필요하며 노동자들이 해고를 당하면 실업급여를 주는 데 창업가들이 실패했을 때도 이와 같은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접하면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왔기 때문에 청년 일자리의 필요성과 비전의 중요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제1의 정책과제로 삼고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리모델링 인테리어 업자들만 먹여살리는 좋은일
지원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도민혈세는 검토 검토 검토 신중하게 소중히 집행되어야 합니다
임대료도 못건지고 문닫아 상심크게 만드는 창업덜 다접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