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공원, '신종 코로나 차단' 열화상 카메라 도입
상태바
제주경마공원, '신종 코로나 차단' 열화상 카메라 도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본부장 문윤영)은 7일부터 제주경마공원을 찾는 고객들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원천 차단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도입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 비상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제주경마공원 출입구인 중문에서 열화상 카메라와 함께 체열측정 장비를 함께 운영해 입장 고객 중 37.3도 이상의 고열이나 호흡기 질환 등 유사 증상을 나타내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내 보건소, 선별 진료소 안내 및 귀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관람대 내부에서는 이상이 발생한 고객이 체열 측정을 받아볼 수 있는 체열 측정소를 종합안내센터와 관람대 내부 이동형으로 운영한다. 

또 경마방송 및 현수막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 홍보를 고객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경마스포츠 2020-02-07 19:28:01 | 121.***.***.154
마스크 및 손 소독제도 나눠 주세요
내가 지금껏 엄청 투자 스포츠 경기 즐겨 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