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의 무소속 임효준 예비후보는 20일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와 관련해, "지난 16년 동안 제주도를 대표했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야당일 때는 그렇다고 이해한다고 해도 여당이었던 지난 4년간 제2공항에 대해 과연 어떠한 책임 있는 목소리, 제주도민 전체의 뜻을 전했는지 한탄스럽다"며 현역 의원들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그는 이어 "저는 비록 인지도가 낮아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로부터 제2공항 관련 질의서를 받지 못했지만 소신껏 말씀 올린다"면서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국회의원 3분과 제주도지사가 도민 전체의 뜻을 함께 모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처럼 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국책사업이라 하더라도 제주도민의 뜻을 모아서 할지 안할지를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가 코로나 사태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의 제주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 제주도민의 집단지성을 모아야할 때"라며 "이번 총선에서 주민투표제를 함께 진행해 찬반 결정을 짓자"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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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