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1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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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1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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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확정·공고했다.

2021학년도 고입전형은 지난해과 마찬가지로 전기 모집 고등학교와 후기 모집 고등학교로 나눠 학생을 선발한다. 

전기 모집 학교는 △특수목적고(제주과학고) △일반고 특수목적학과(남녕고 체육과,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과(성산고, 영주고, 제주중앙고)로 총 13개교다.

후기 모집 학교는 △평준화 일반고 △비평준화 일반고 △ 특수목적고(제주외고)로 총 23개교다.

학교별 전형 계획에 의한 원서 접수 기간과 선발고사·합격자 발표 기간은 다르다.

전기 모집 특수목적고·일반고 특수목적학과 전형 원서 접수·합격자 발표는 5월부터 12월까지 기간내 학교별 계획에 따라 이뤄진다.

특성화고·일반고 특성화과 취업희망자 특별전형 원서접수는 12월 14일 진행된다. 일반전형은 12월 17일과 18일 이틀간이다. 합격자 발표는 특별전형 12월 16일, 일반전형 12월 21일 이뤄진다.

후기 고등학교 원서접수는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12월 18일부터 27일까지,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이뤄진다. 제주외고는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합격자는 평준화지역 일반고 2021년 1월 13일, 비평준화지역 일반고 12월 31일, 제주외고 2021년 1월 4일 각각 발표된다.

전기 모집 특수목적고는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일반고 특수목적과·특성화고·일반고 특성화과는 학교장 전형으로 학교별 전형계획에 따라 학생을 선발한다. 

후기 모집 특수목적고는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평준화 일반고는 내신성적에 따른 개인석차 백분율 100%를 적용해 선발한다. 비평준화 일반고는 학교장 전형으로 학교별 전형계획에 따라 선발한다.

2021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중 예년 달라지는 주요 사항으로는 지난해까지는 체육·무용특기자 전형에서 경기실적만 반영해 선발했지만, 교육부의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교운동부 운영 지침에 따라 2021학년도부터 내신성적(300점)과 경기실적(500점)을 반영해 선발한다. 

내신성적은 12월 7일 기준으로 산출해 전·후기 전형에 적용하며, 체육·무용특기자 전형 지원자의 내신성적은 3학년 1학기 성적까지를 반영해 산출한다.

특성화고등학교 취업자 특별전형은 지난해 동일하게 정원의 20%를 선발해 고졸 취업의 의지를 가진 학생들을 내신성적과 면접등 학교별 기준에 의해 일반전형보다 우선 선발하며, 취업자 특별전형에 불합격한 학생은 일반전형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2019학년도 고입전형부터 실시된 내신 100% 전형이 무리 없이 진행되어 왔고, 학생과 학부모의 인식이 변화되면서 읍면지역 학생들이 제주시 평준화고에 진학하는 비율이 차츰 낮아지고 고른 고교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겠다"며 "제주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별로 고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www.jje.go.kr) '고교입시정보 공지사항'에 게시됐으며, 2021학년도 고입전형 세부계획은 9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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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2020-06-18 17:14:35 | 61.***.***.31
제주 교육청아...ㅉㅉ 니들이 체육특기자들의 꿈나무들이
공부 하나로 인생을... 진짜 도교육청 잔인하다 ㅉㅉ . 운동힘들게하는데 공부못하면 고등학교못가 ㅉㅉ 너무심하다 교육청아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