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워킹그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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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워킹그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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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고태순 위원장과 김경미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을 위한 일자리 워킹그룹' 2차 회의가 12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킹그룹 2차 회의에 도내 취약계층과 일자리 정책 담당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16명이 참여 했다.

장애인 일자리 정책 및 현황에 대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남명진 제주지사장과 문부자 제주도청 장애인복지과 팀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 자활사업 정책 및 현황에 대해 김경환 사단법인 일하는 사람들 대표가, 제주도 및 정부 일자리 정책에 대해 김관현 제주도 일자리과 팀장의 설명이 이어졌다.

워킹그룹 참여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일자리 정책 행정 조직의 혼재로 인한 통일적 추진 어려움, 취약계층 일자리 추진 지원 조직 필요, 복지와 고용에 대한 통합적 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 필요, 취약계층 당사자 조직간 일자리 창출 연계를 위한 협업, 제주지역에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추진 등 의견을 제시했다.

일자리 워킹그룹은 앞으로 장애인 일자리 및 일자리 정책에 대한 2차 회의를 진행하고,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정책 제도개선 및 다양한 정책 제안으로 제주도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강화를 위해 워킹그룹 회의,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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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낭 2020-05-14 08:18:49 | 211.***.***.61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갖게하는 것은 최고의 복지이고 자치단체의 중요한 직무입니다.
관련기관의 보다 적극성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