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도주공 1단지 아파트 재건축 고도완화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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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도주공 1단지 아파트 재건축 고도완화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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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재심의 결정
이도주동 1단지 재건축 조감도.
이도주동 1단지 재건축 조감도.

지난 2017년 5월 재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1단지 건축물에 대한 고도완화에 제동이 걸렸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제주도청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이도주공1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고도완화(안)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다.

이번 안건은 기존 30m로 지정된 건축 고도를 향상하기 위해 조합측이 제출한 것이다.

공공기여도와 경관, 교통, 건축물의 지속성 등 분야별 점수 평가를 통해 80점 이상인 경우 42m, 70점 이상은 39m, 60점 이상은 36m까지 완화할 수 있다.

심의에서 위원들은 사업자측에 분야별 평가항목에 대한 상세도면 및 설명서 보완을 요구하며 재심의 결정을 내렸다.

한편 바로 옆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 사업의 경우 평가점수가 80점을 넘어섬에 따라 최고 상향 높이인 42m까지 고도가 완화됐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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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재혁 2020-05-17 16:34:30 | 223.***.***.42
상,하수도.오,페수 처리시설을 알맞게 처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