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내습받아 쓰러진 가로수...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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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내습받아 쓰러진 가로수...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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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29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요양원 인근 도로 옆 가로수가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몰고 온 강풍에 꺾여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2일 오후 2시 29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요양원 인근 도로 옆 가로수가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몰고 온 강풍에 꺾여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에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도로에 나무가 꺾여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2일 오후 3시께 제주시 한경면 판포사거리 인근 도로에 있던 신호등이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몰고 온 강풍에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2일 오후 3시께 제주시 한경면 판포사거리 인근 도로에 있던 신호등이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몰고 온 강풍에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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