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의 진로탐색을 위한 가상현실 직업체험 프로그램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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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의 진로탐색을 위한 가상현실 직업체험 프로그램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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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진로탐색을 위한 가상현실 직업체험 프로그램개발
두리함께 여행사 “트레블 헬퍼” 직무체험
두리함께 여행사 “트레블 헬퍼” 직무체험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경희)은 2022년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의 진로탐색을 위한 가상현실(VR) 직업체험 프로그램」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장애인 취업을 위한 현장견학 및 진로탐색 서비스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비대면 guswkdwndtla훈련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따라 기획되었다.

가상현실(VR)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현장과 동일한 작업공간을 가상현실 속에서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는 진로탐색을 위한 콘텐츠다. 총 9개 업체, 10개의 직무과정에 따른 직무소개와 직무별 필요 수행능력을 개발하여 현실적으로 직무체험이 어려운 직무의 가상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체험, 현장견학, 반복학습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훈련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대면과 비대면 서비스가 공존하는 새로운 진로탐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제주도에서 발달장애인의 취업연계가 활발한 직종으로 청소직, 단순 생산직, 세탁직, 바리스타직 등 10가지의 직종의 업체견학을 위한 직무를 선정하였고, 그중 룸메이드직, 트래블헬퍼[관광가이드보조] 2가지 직종으로 가상의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이에, 도내 협력사업체 9곳을 대상으로 MOU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복지관 내 체험실감현장 직업체험관(가칭)을 오픈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참여할 업체는 길 직업재활센터(노기다카페), 두리함께 여행사, 메이즈랜드, 엘린, 이프라임유통, 제일크린세탁, 제주마미, 제주사랑농수산, 춘강장애인근로센터이다<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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