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총선에서 경기도 용인시병 선거구에 출마한 제주출신의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53)이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1위'로 예측됐다.
10일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와 한국방송협회가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용인시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후보 55.0%, 국민의힘 고석 후보 45.0%로 조사됐다.
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서 정춘숙 의원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부 후보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세화고,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통일학 협동과정 겸임교수와 국방부 대변인 등을 지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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