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피하려다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 휩싸인 제주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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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피하려다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 휩싸인 제주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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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측 백통신원 리조트 식사비 결제 관련 논란 확산
국민의힘 제주도당 "무허가 음식판매, 명백한 식품위생법 위반"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27일 낮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중국자본의 사업장인 백통신원 리조트를 방문해 사업자를 만나 점심식사를 한 것과 관련해 지방정가가 시끌한 가운데, 이번에는 해당 리조트에서 식사비 결제가 이뤄진 것 자체가 식품위생법 위반이라는 논란이 추가적으로 제기됐다.  

식당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식사비까지 지불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9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지사가 청탁금지법을 회피하려다가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에 휩쌓였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식당 영업이 되지도 않는 곳에서 오찬을 하고, 청탁금지법을 위반하지 않기 위해 급히 결제를 하려다, 업종이 콘도로 되어있는 곳의 영수증을 끊어서 버젓이 내미는 꼼수가 도지사가 보여야 될 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메뉴판에도 없는 3만원짜리 식대를 끊다가 무허가 음식 판매를 통한 명백한 식품위생법 위반을 저질렀다"며 "제주도내 식품위생과 관련한 관리·감독기관의 총책임자인 제주도지사가 불법 영업하는 곳에서 식대 결제를 한 것을, 요식업을 하는 많은 자영업자들이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자치단체의 식품·위생 관련 행정의 영(令)이 설지 의문이다"며 "오죽했으면 관할 행정기관인 서귀포시에서도 고발 사항이라고 설명을 했겠는가"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은 "서귀포시에서 도지사가 식사한 행위를 고발하면 참 볼만하겠다"면서 "이번 기회에 크든 작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서귀포시청이 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애초에 이 문제는 중산간 개발 이슈와 특정 기업의 꼼수 투자에 대한 도정의 묵인 의혹과 그에 대한 보은 논란이 핵심이었다"며 "그런데 오영훈 도정은 업자와의 비밀스런 유착 행보가 언론취재에 노출되자 궁여지책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다가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까지 이슈를 전방위적으로 키웠다"고 꼬집었다.

또 "안 가도 그만인 곳에 행차해서 도백의 위세를 보여주려다가 망신살만 뻗친 것이다"며 "그동안 오영훈 도정에서 벌어진 희한한 사건들을 보면, 애초에 이 도정은 희극(喜劇)을 위해서 출범한 도정인가 하는 물음이 생긴다"고 힐난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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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2024-05-29 12:15:17 | 59.***.***.7
음식점 영업을 하는 곳이 아닌 곳에서 밥을 먹고 밥값을 받았다면 그 업체는 불법 영업으로 처벌받음.
자치경찰단하고 서귀포시청 식품위생과에서는 빨리 사실 조사 해야 함.

똥 치워라 2024-05-29 13:13:59 | 14.***.***.214
크루즈가 제주에 정착하는 8시간동안 중국인들이 배설한 똥 25차 나온다
똥 처리장에서 똥 수입하여 , 똥 처리 하나 바다로 유입,갈치들은
똥을 먹고 자라나고, 그런 갈치를 잡아서 맛있게 먹는다,,ㅋㅋㅋ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

제주시민 2024-05-29 13:19:20 | 211.***.***.22
객실에서 식사준비한 리조트 직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