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의혹 사업자와 비공개 면담, 오영훈 지사 부적절 행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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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사업자와 비공개 면담, 오영훈 지사 부적절 행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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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백통신원 리조트 방문논란 관련 성명
"특급의전 등 여러 구설수와 의혹 발생, 사과하고 면담내용 공개해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27일 낮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중국자본의 사업장인 백통신원 리조트를 방문해 사업자를 만나 점심식사를 한 것과 관련해 지방정가가 시끌한 가운데,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가 오 지사의 이번 행보를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 규정하며 공식 사과와 면담 내용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다. 

곶자왈사람들과 서귀포여성회,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경실련, 제주민예총, 제주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제주여민회,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흥사단, 제주DPI, 제주YMCA, 제주YWCA, 참여와통일로가는서귀포시민연대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9일 성명을 내고 "오 지사의 부적절한 행보를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번 주 내내 오 지사와 백통신원 사업자와의 비공식 만남이 연일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면서 "언론보도를 종합해보면 오 지사와 다수 도청 간부가 참석해 백통신원 사업자간의 비공식·비공개 면담이 1시간 동안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전 직원 동원 환영행사 등 특급의전이 이뤄졌고, 100만원 상당의 선물 제공 시도 및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의 식사 제공 의혹이 터져 나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정도의 의혹이 일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제주도가 사업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시점에서 부적절한 만남이 이뤄졌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백통신원 사업자가 추진한 개발사업은 환경성 논란으로 사업 추진에 상당한 부침이 있었다"며 "이에 사업자는 휴양문화시설을 건립해 도민의 복리증진과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하며 사업허가를 받아 냈지만 숙박시설 건립 이후 백통신원은 휴양문화시설에 대한 개발은 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또 "사업을 허가 받기 위해 내놓은 조건인 만큼 제주도정은 이에 대해 사업 이행을 촉구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오영훈 지사 취임 이후 약속을 이행하라고 요구하기는커녕 사업을 축소하겠다는 백통신원의 사업승인 변경을 허가해줬다"면서 "이 과정에서 사업자는 무려 투자비 1400억원을 아끼게 됐고, 이렇게 투자부담을 털어낸 백통신원은 이제 리조트 완공을 앞두며 사업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오영훈 도정의 '봐주기'로, 사업자가 막대한 특혜를 보게 됐다는 것이다.

이어 "그런데 공교롭게도 특혜 의혹으로 리조트 완공을 앞둔 시점에서 오 지사와 백통신원 사업자와의 만남이 비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밀실에서 다수의 간부를 대동하고 진행했다는 점이다"면서 "비공개로 이뤄 진 면담에서 백통신원과 오영훈 지사 간의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 알 길이 없지만 이런 식의 만남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것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더욱이 오영훈 지사가 기업가와의 만남을 공개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해 왔다는 점에서 (비공개로 이뤄진) 이번 만남이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것은 자명하다"며 "게다가 해당 개발사업에 대한 인허가권을 쥐고 있는 최종 결정권자인 도지사가 해당 기업과 비공식적으로 비공개 된 만남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의혹을 만들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공직자의 윤리에 비춰봐서도 문제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도지사는 특정사업자의 편의를 봐주거나 뒤를 봐주는 자리가 아니다"며 "이번 행보는 특정사업자의 편에 섰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오영훈 지사는 도민들에게 부적절한 면담에 대해 사과하고, 어떤 면담이 이뤄졌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면서 "아울러 이로 인해 사업자에게 특혜가 발생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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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치워라 2024-05-30 17:35:57 | 220.***.***.2
크루즈가 제주에 정착하는 8시간동안 중국인들이 배설한 똥 25차 나온다
똥 처리장에서 똥 수입하여 , 똥 처리 하나 바다로 유입,갈치들은
똥을 먹고 자라나고, 그런 갈치를 잡아서 맛있게 먹는다,,ㅋㅋㅋ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