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 고향주부모임, 검정보리쌀 100kg 기탁
상태바
제주시농협 고향주부모임, 검정보리쌀 100kg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김미경)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검정보리쌀 100kg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고향주부모임 및 노형적십자봉사회에 의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청 국가유공자에게 검정보리쌀을 전달했다.

김미경 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한 기부에 사람들이 선뜻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 창립된 제주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전달, 김장 나눔 및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등 제주시 지역 봉사활동 및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폼생폼사 2024-11-06 17:17:44 | 211.***.***.28
요즘백미1kg 5000~6000원인디 겨우!!
.저자리에 관리자가 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