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주국제크루즈포럼 10일 개막...'아시아 크루즈산업 미래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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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주국제크루즈포럼 10일 개막...'아시아 크루즈산업 미래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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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막식. ⓒ헤드라인제주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막식.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1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2013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는 이 포럼은 국제 크루즈선사, 여행사, 국내외 주요 기항지 관계자들이 모여 동북아 크루즈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아시아 대표 크루즈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포럼에는 MSC크루즈, 로얄캐리비언그룹, 홀란드아메리카크룹, MOL크루즈, 코스타크루즈 등 글로벌 주요 선사들이 참여한다. 또한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등 각국 관광청 관계자와 국내외 크루즈 관련 여행사, 도내 관광업계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크루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아시아 크루즈산업의 안정적 재도약 방안 모색을 위해 국제크루즈선사협회(CLIA) 조엘 카츠, 아시아크루즈리더스네트워크(ACLN) 임복순 사무총장 등 저명한 크루즈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

이와 함께 포럼의 주요 행사로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가 있다. 아시아 크루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선사와 기관에 크루즈선·모항지·기항지별 수상과 특별공로상이 수여된다. 

아시아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세션과 함께 부대행사로 크루즈여행사와 도내 관광·제조판매 업체 간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된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국내 유일의 크루즈 대표행사로, 올해 11회째를 맞아 국제적으로도 아시아 중심 포럼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 이 포럼을 통해 크루즈산업의 성장을 모색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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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치워라 2024-07-03 04:58:27 | 220.***.***.2
크루즈가 제주에 정착하는 8시간동안 중국인들이 배설한 똥 25차 나온다
똥 처리장에서 똥 수입하여 , 똥 처리 하나 바다로 유입,갈치들은
똥을 먹고 자라나고, 그런 갈치를 잡아서 맛있게 먹는다ㅋㅋㅋ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성산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