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호 태풍 '개미(GAEMI)'가 북상 중인 가운데, 이 태풍은 대만을 내습한 후 중국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우리나라에는 직접적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hPa)에 초속 39m의 강풍을 동반한 이 태풍은 북상하는 과정에서 세력이 더욱 커져 24일에는 매우 강한 강도(초속 47m 강풍 예상)의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3일 오후 4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남동쪽 약 600km 부근 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25일 오전에는 대만 타이베이 서쪽 약 3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하고, 26일 오전 중국 푸저우 서북서쪽 해안을 통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내륙을 따라 계속 북상하다가 28일 오후 중국 상하이 서북서쪽 약 78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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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만이 대안인가?
ㅡ해저터널ktx가 훨씬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상이변에 별영향 없고
전국나들이가 쉽고/물류비싸고/물가싸고
대중교통이라/요금이 싸고
표걱정없고/응급횐자발생시 신속이송가능
제주에서 서울역 까지3시간 소요
ㅡ비행기인 경우
40분전 공항도착/보안검색시간
탑승시간/김포공항도착후
택시/지하철/버스이용시
서울역까지 1시간소요
대략제주-서울3시간소요예상됨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