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7~9급 공무원들이 제안 AI 접목 스마트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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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7~9급 공무원들이 제안 AI 접목 스마트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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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개최 

제주시청 7~9급 공무원들이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스마트 시책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제주시는 16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이루미 시책개발팀 소속 공직자들은 최근 사회 변화의 화두가 되고 있는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제안을 했다.

16일 열린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주요 제안 시책은 △제주시청 챗봇 도입 △스마트 가로등 설치 △아이 안심 횡단보도 차단기 도입 △민원전화 자동 텍스트화 등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외에도 △공영주차장 유휴공간 활성화 △어린이집 안전통학로 조성 △제주시 인스타그램 리뉴얼 △강아지 주차장 조성 △플로깅 물품 무료 대여 등 13건의 시민 편의 시책도 함께 제안했다. 

이날 제안된 시책들은 유관부서 협의를 통한 실현 가능성 검토,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통한 구체화 과정을 거쳐 2025년 제주시 혁신 시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루미는 시책개발팀은 7~9급 젊은 공무원 26명으로 이뤄진 시책 연구모임으로, 왕성한 시책 개발 활동을 통해 ‘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62건의 시책을 제안하고, 이 중 64건을 실제 시책으로 구현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16일 열린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16일 열린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16일 열린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16일 열린 '2024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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