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창립 14주년...지역경제 성장 보루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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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창립 14주년...지역경제 성장 보루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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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지난 1일로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2010년 설립된 제주TP는 지역산업 육성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거점기관이다. 

과학기술 기반 정책기획부터 제주자원의 산업화 가치 발굴, 디지털과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제품과 기술 연구개발, 각종 시설장비 지원,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서비스 등 제주경제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창립기념식은 앞서 지난달 30일 제주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정책기획단 김신영 연구원, 기업지원단 김경태 연구원, 청정바이오사업본부 김창언 연구원, 미래융합사업본부 김인경 연구원, 경영지원실 한승환 연구원이 우수직원 표창을 받았다.

문용석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성숙기에 진입한 제주TP의 미래를 위한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문 원장은 “대내외적인 리스크가 많지만 조직적인 업무수행 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개개인의 실력을 배양해 제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성장의 최전방에서 리더의 역할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는 이날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하는 유연근무제인 ‘13시의 금요일’ 도입에 따른 임직원 의견도 수렴했다. 제주TP는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부 지침을 수립해 이달 중 시행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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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an 2024-09-02 13:48:53 | 211.***.***.134
상위 순위자 떨어뜨리고 하위 순위자를 승진시키는 인사농단이 또 한번 벌어졌다. 이런것도 고유의 인사권이니 받아들여야 하나? 비위건으로 징계 받은 사람을 승진시키는 인사권이 지켜주고 인정해야하는 권한인가? 아님 공정함을 상실한 권한은 바로잡아야 하는것인가? 어느쪽이 상식인가? 모두의 예상을 벗어난 결과를 내려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