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민사회단체 "도민 동의 없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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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민사회단체 "도민 동의 없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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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 비상도민회의, 기본계획 고시 반발 기자회견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정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6일자로 고시하는 것에 대해 제주도내 시민사회가 반발하며 거듭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5일 오후 2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고시를 강행한 윤석열 정부와 국토교통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제주도민의 이름으로 이 고시는 무효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비상도민회의는 "오늘 고시된 제2공항 기본계획은 기본계획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요건을 결여하고 있다"며 "제2공항 건설이 필요하다는 근거였던 수요예측의 타당성이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도민회의는 "연간 4560만명에 이를 거라는 예측에 따라 제2공항이 추진됐지만, 기본계획에서는 연간 3970만명으로 감소했다"며 "수요는 늘어나지 않는데 왜 제주의 소중한 자연을 대규모로 훼손하고 혈세를 낭비하면서 현 공항보다도 더 큰 공항을 지어야 하느냐는 질문에 국토교통부는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기본계획을 고시하기 전에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서 검토돼야 하는 입지의 타당성에 대한 의문과 의혹도 해소하지 못했다"며 "윤석열 정부의 환경부는 전임 정부 때 반려했던 것과 다르지 않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 협의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에서도 제기한 조류충돌 위험성과 철새도래지 보호 간의 상충, 숨골의 보존가치 평가 등 숱한 의문과 의혹 중 어느 하나 해소된 바 없다"고 비판했다.

또 "제주의 미래를 좌우할 제2공항 문제를 제주의 주인인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비추어 너무나 당연한 원칙"이라며 "그래서 국토교통부도 제주도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도민의 동의와 지지 없이 강행하지 않겠다고 수차 약속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주도민은 제2공항 건설에 대해 동의하거나 지지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비상도민회의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때문에도 제2공항 건설계획은 재고돼야 했다. 제주는 9월 4일 현재 무려 58일이라는 기록적인 열대야로 잠 못이루는 밤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후위기가 하루가 다르게 우리의 삶을 위협해 오고 있는데,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녹지와 농지 165만평을 콘크리트로 덮고 가장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교통수단인 항공교통을 늘리겠다는 것이 가당한 일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이처럼 내용적으로나 절차적으로 어떤 정당성도 없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를 결단코 인정할 수 없다"며 "우리는 도민과 함께 도민결정권을 쟁취하고 제2공항을 백지화하는 그 날까지 더 끈질기고 더 강하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도민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요구하고 경고한다. 제주도는 당신들의 식민지가 아니다"라며 "고시를 일방적으로 강행했다고 제주도민들이 어쩔 수 없이 순종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고 착각이다. 제주도민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라고 요구했다.

이어 "제주도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강행한 기본계획 고시를 당장 철회하고 제주도민의 의사를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라"라며 "제주도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제주도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막가파식으로 제2공항을 강행하려 한다면 우리는 이를 제2의 4.3으로 간주하고 윤석열 정부 퇴진을 위한 투쟁의 전면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오영훈 도지사에게도 요구하고 경고한다. 오 지사는 기본계획 고시를 정부에 요청함으로써 고시 강행의 명분을 제공했다"며 "이유가 어떻든 이로써 오 지사는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의 중심에 서는 것을 자초했다. 그 책임은 오롯이 오 지사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오 지사는 작년에 다수 도민이 요구한 주민투표를 회피하면서 국토부에 항공수요 예측의 적정성, 조류충돌 위험성과 법정 보호종 문제, 조류 등 서식역 보전, 숨골의 보존가치, 제2공항 계획 부지내 용암동굴 분포 가능성 등의 쟁점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요청했다"라며 "국토부의 환경영향평가를 기다릴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제주도가 검증에 착수하라"라고 요구했다.

이어 "주민, 전문가들과 함께 이 쟁점들을 검토하고 조사해 그 결과를 도민들에게 소상히 공유하고 도민의 의견을 물어라"라며 "오 지사가 입에 발린 수사로 문제를 회피하면서 제2공항 건설을 방조한다면, 그리고 도민결정권을 도지사의 결정권으로 왜곡해 도민의 의사를 무시한다면 우리는 도민과 함께 전면적인 심판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도민회의는 또 "제주도 국회의원 3인과 도의원들에게도 촉구한다.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문제"라며 "윤석열 정부의 막가파식 강행에 제동을 걸고 도민결정권을 확보함으로써 제주의 자존을 지키는 데 적극 나서라"라고 요구했다. 

끝으로 도민회의는 "기본계획을 고시했으니 끝난 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나 전혀 그렇지 않다"며 "도지사나 도의회가 환경영향평가에 동의하지 않으면 제2공항은 중단된다. 중요한 건 우리 도민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무부의 국책사업이었던 거창구치소 건설사업의 경우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 설계와 실시계획 고시, 토지수용까지 마친 다음에도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자 법무부·거창군·군의회, 그리고 찬·반단체가 5자 협의체를 구성해 주민투표를 거쳤다"라며 "도민이 반대하면 제2공항 막아낼 수 있다. 도민결정권을 쟁취하고 제주를 제주답게 지키는 길에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라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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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할일들.. 2024-09-22 15:54:03 | 220.***.***.2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2공항 300여개 찬반단체를 개별면담 후
ㅡ결과 발표하면 도민대다수 수용한다
<도지사= 국회의원 3명 =도의원...5명>

ㅡ제주도의 시간에 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ㅡ "도의원 각자 투표 참여시
적극 반영"한다

조상 묘텃.유골 지킵시다 2024-09-18 20:02:08 | 220.***.***.2
조상 묘지에 대해.강제 파묘,이장피할수있다
.....묘지는 묘터와 유골이 있는데.....
ㅡ1단계 고시지역<국토부 시공할 지역>엔
묘터는 강탈 당하나.. 유골은 절대
강제 집행<강제이장> 불가함.

ㅡ2단계 고시지역<도지사 공사할 지역>
은 공익사업이 아닌 수익사업지구로써.
묘터와 유골 모두.강탈 못한다
..장사 등에 관한법및 대법원 판례에서
"분묘기지권"영구히 인정하고.
"유골"을 엄격히 법적보호한다

2공항 갈등 조정협의회 참여하라 2024-09-13 19:44:52 | 211.***.***.110
2공항 찬반 단체중에서
"3회 이상 참여 했던 단체"는 무조건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참여
기회 줘야 형평성에 맞다

ㅡ협의회 주요업무ㅡ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교육시설>
강제 매수 법적쟁점.
☆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패소사례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한다
ㅡ주민투표 실시여부 결정

성산 2024-09-12 13:39:11 | 210.***.***.176
유언비어에 대한 강력한 정부대응 부탁드립니다.

성산읍민 2024-09-12 08:00:40 | 219.***.***.202
2공항 예산 삭감하라
ㅡ이재명 : 제주에서 82% 지지 얻었다..
제주도지사,국회의원3명,도의장 : 5명 모두
민주당이어서 주도적으로
ㅡ2공항 올해예산 173억원전액 삭감하고.
내년도 예산 236억원 편성에서 제외하여
● 이재명 250,000원 지원금에 보태라
ㅡ김동연 “25만원 지원금, 국민 70~80%
지급하는 게 현실적”

ㅡ성곤아!!!
.서귀포지역 국회의원.선거결과: ::::::::
"성산읍.표선면지역"에서 ko 대패한 결과..
늘 기억하라<다음에도 꼭같다>

..성산과 표선지역은 민주당이 설곳이 안됨,,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반드시 참여하세요 2024-09-11 09:17:55 | 58.***.***.153
2공항 찬반 단체중에서
"3회 이상 참여 했던 단체"는 무조건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참여
기회 줘야 형평성에 맞다

ㅡ협의체 주요업무ㅡ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교육시설>
강제 매수 법적쟁점.
☆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패소사례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한다
ㅡ주민투표 실시여부 결정

2공항 지하엔 동굴.지상엔 까마귀 20만마리 날다 2024-09-10 23:49:03 | 219.***.***.202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한 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가 있어서 다행이만..
ㅡ까마귀와 겨울철새 집단을 포함하면,세계1위 위험한 성산2공항이 됨니다
ㅡ성산지역에 서식하는 조류 172종 중에서 환경연구원에서 조사한 39종이 있고 ,,
,.미조사 조류 133종은 민간단체에서 추가로 조사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ㅡ 매년 11월부터 익년 3월 사이 성산일대에 서식하는 겨울철새,
까마귀 20만~30만마리는 국가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조사를 누락 시켰다
이를 포함하면은, 조류와 항공기와의 충돌위험성은 최하 30배이상 가능성이 높다

성산읍민 2024-09-10 23:42:06 | 219.***.***.202
2공항주변과 다른지역 해안..조류 차이점
●2공항 주변 조류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각 개체별 이주할 장소를 9년에 걸쳐 조사
했지만 개체별 서식할 장소가 전혀 없다.
ㅡ또한.,2공항 주변에 조류 먹이가 풍부하여 대체지로 유인하기가 불가하다 ( 조류 전문가 의견)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유해조수로써 매년 몇천마리가
.무제한 포획하는 조류다

수산동굴.가지동굴 검증하라 2024-09-10 23:36:07 | 219.***.***.202
2공항 지하에 <수산용암동굴>을 검증하라..
수산동굴과 2공항이 가까이에 있다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되었다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
가지동굴 여러곳이 확인되었다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주었다
ㅡ 활주로 지하에 <용암동굴> 있다는
사실 존재여부를 검증하라

2공항 의혹 공개검증.주민투표실시하라 2024-09-10 23:26:35 | 219.***.***.202
2공항 환경영향평가"조건부"공동검증하라
@ 조류 충돌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20~30만 와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대흥란.남방큰고래 등 법정멸종위기종
개체별 이주대책없다
@ 숨골
숨골 153곳.수산.가지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다
국가전문기관 부정적 의견(취소)
@ 오름 27개 절개
@ 1단계 공군기지설치후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수익사업>
은 지방비부족으로 사업진행불투명

제주의 시간입니디 2024-09-08 14:19:24 | 219.***.***.202
2공항 고시 *대응방법*
제주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교육시설>
강제 매수는 불가하다
☆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패소사례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하고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선택결정하면 자동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 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자동취소된다

민주당에서 2공항예산 삭감하라 2024-09-07 17:51:48 | 219.***.***.202
2공항 예산 삭감하라
ㅡ이재명 : 제주에서 82% 지지얻었다..
제주도지사,국회의원3명,도의장 : 5명 모두
민주당이어서 주도적으로
ㅡ2공항 올해예산 173억원전액 삭감하고.
내년도 예산 236억원 편성에서 제외하라

ㅡ국가재원도 전년도 56조 펑크~~~~~
올해엔 최소 30조원 세금 덜 걷힌다
ㅡTK 신공항,부산 가덕도.새만금.
울릉 공항에 우선 예산집행하라
<작은섬 제주에 공항 2개는 과하다>

농지 강탈당한다 2024-09-07 07:12:19 | 219.***.***.202
2공항 포함된,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ㅡ농민들 자기결정권 인정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공군기지 2024-09-07 06:19:17 | 219.***.***.202
2공항..
1단계사업은 "공군기지" 전용된다
활주로와 일부 최소의 시설만 하고 끝난다.
ㅡ f 35전투기.미전략폭격기 B-52H
전용 활주로

2단계는 ~~계획은 뻔지르 허연 말로 끝.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촉토지"
강제매수는 1단계는 적법하나...
2단계<수익사업>는 공익사업이 아니어서
강제매수 불가. 공사진행 불가>
ㅡ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
교육시설등.국토부1단계 제외한 전지역

ㅋㅋㅋㅋ 2024-09-06 15:28:44 | 49.***.***.247
댓글란은 한놈이 지저분하게 도배하고있는 이신문 지저분하고 더럽구나

농지 강탈당한다 2024-09-06 09:07:25 | 219.***.***.202
"농지강탈"에 대해 고한다
ㅡ쪼개기 사업이란: 2공항 토지 매수부터

●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투입>인
ㅡ활주로<발주청:제주지방항공청>
점유토지는 국토부에서 땅 강탈하고.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투입>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
점유토지는 도청에서 강탈 계획이나
ㅡ2단계 돈없어 보류할 가능성 있쩌
<발주청:제주지방공항공사 설립.
지방비 부담ㅡ면세점 운영>

성산읍민 2024-09-06 05:04:22 | 219.***.***.202
2공항 고시 *대응방법*
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하다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한다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고시 2단계<지방비 1조원이상부담:계류장.
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ㅡ특별법 및 조례에 의한ㅡ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으로 정하고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결정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선택결정하면 자동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공항시설법에따라
취소된다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9-06 04:28:17 | 219.***.***.202
2공항 ~~쪼개기 공사의 꼼수 ~~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투입>
ㅡ활주로, 계류장, 여객화물터미널, 교통센터 등으로.최소한 시설한후.
공군기지 전용? <발주청:제주지방항공청>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투입>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에
따른 시설비와 토지보상비
< 확장지역100%지방비>등 지방비 1조
이상 투입으로 도청(기초단체: 서귀포시청)이 부도 우려로
2단계공사포기 할 우려가 100% 있쩌.
<발주청:제주지방공항공사 설립>

● 도청에서 농지 강제매수는 불법이다
ㅡ매수 용도가 수익형<공항과 연계된 문화·쇼핑, 컨벤션, 호텔 등 과
교육시설, 유지·보수·정비 등 항공산업
클러스터 시설>이어서 강제 매수 불가
ㅡ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
패소사례

도민 2024-09-06 04:27:35 | 219.***.***.202
2공항 고시 내용중에서 2단계 사업인...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은
지방비 1조원이상 도민의 세금으로
전약 부담하도록 묵인 해서 고시되었다

ㅡ도청에서 요구하여 확정됨
ㅡ 도청 공항추진단 소속 공무원
8명 전원 파면.구속하라

달리 2024-09-05 19:31:51 | 39.***.***.103
어디서. 협박질인거냐
거창 구지소하고 비교할걸 테이블에 올려야지!!

제주의 미래 2024-09-05 15:03:51 | 49.***.***.73
지금 제주는 경제가 너무 안좋습니다 큰 공사를 해서
지역 경제가 돌아야 됩니다 반대를 할께 아니고 빨리 착공해 달라고 졸라야 합니다 그래야 관광객도 더 들어 오고 제주가 더 활성화 될겁니다 신공항 건설은 제주를 한층 더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것 입니다

조윤아 2024-09-05 14:57:58 | 49.***.***.73
제주도에 공항이 더 생겨서 인프란를 만들어야 제주가 살지요 그리고 건설 하게 되면 육지에서 몇천명 인부들도 들어 와서 경제도 좋아질 건데 제주시 주민들 서귀포시 에 공항 생기는거 배아파서 이러는거 다 압니다 서귀포시 너무 낙후 되었고 같이 상생의 길로 가야 합니다 공항 너무 늦었습니다 빨리 착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