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황금연휴 특수 '대박'...제주에 39만명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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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황금연휴 특수 '대박'...제주에 39만명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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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 임시공휴일과 개천절이 포함된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하루평균 3만9000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7일 '국군의 날, 개천절 연휴 입도 동향'자료를 통해 이날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39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연휴는 10월1일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총 10일간 휴가를 즐길 수 있다.

관광협회는 항공기.선박 예약상황을 토대로 이 기간 국내선으로 33만5700여 명, 국제선으로는 5만4300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날짜별로는 개천절인 10월3일에 가장 많은 4만5000 여명이 들어온다. 앞서 주말인 28~29일 이틀간 방문객은 8만4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이번 징검다리 황금연휴에 중국 국경절(1~7일)도 겹치며 중국인관광객들도 대거 제주를 찾는다.

이번 연휴에 제주로 운항되는 국제선 285편 중 78.8%인 216편이 중국 노선이다. 정기편 외에 중국 다낭과 하노이에서 전세기 4편도 제주로 운항된다. 크루즈 8편 입항도 예정돼 있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9월말부터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영향으로 9월 한 달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5.2% 늘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본격적인 징검다리 연휴인 10월1~6일 기간에는 모두 23만4000여 명이 내도해 전년 동기(22만8000여 명) 대비 약 2.3%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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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4-09-27 21:54:21 | 218.***.***.224
제주도 관광지가 업그레이드 되야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꼭 한번 확인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