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대표 "김포~제주 KTX-해저터널 불가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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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김포~제주 KTX-해저터널 불가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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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제주도당 창당대회..."새로운 제주된 시대 열어갈 것"

송영길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소나무당의 제주도당이 창당됐다.

소나무당 제주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송영길 대표와 강성용 사무총장, 제주지역 당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창당대회에서 도당위원장에 양윤녕 전 민생당 제주도당위원장이 선출됐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송영길 대표.

송영길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제주는 4·3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땅이다"면서 "김대중 정부부터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 이르면서 4·3의 한을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4.3의 성격을 정립해 나가는 등의 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기본적으로 김포공항 기능을 인천공항으로 옮기고 수원에 있는 비행장을 화성시에 민간공항을 만들면서, 김포공항에 KTX역을 만들어서 바로 제주까지 해저터널로 운행이 불가피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도 내려오는데 날씨관계로 착륙을 위해 선회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제주사회가 여러 가지 찬·반논란이 있겠지만 제주에서 지혜를 모아서 제주발전과 제주공항의 결항률을 보완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윤녕 도당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민이 경제주체로 참여하여 직접 돈 버는 사회, 도민 자기결정권으로 정책을 주도하는 도민시대, 제주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위한 도민에 의한 정치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지금까지 도민의 삶과 연계되지 못한 재벌과 외지투기자본으로 외형적 성장에 치중한 제주시대였다면, 이제부터는 농축수산업을 기반으로 한 6차융합산업과 새로운 창조적인 녹색성장, 생명공학기술인 바이오산업으로 내적 성장을 가져오면서, 도민이 우선되는 제주도민시대로 대전환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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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선동 2026-01-21 22:23:41 | 210.***.***.33
열차 사용료가 제주에서 서울까지 1인당 10만원은 소요될 텐데 그 비용은 소나무 당에서 부담할 것인가?
그러면 제주공항은 성산공항으로 이전 불가피하고
선전 선동당

ㅇ 2026-01-21 17:43:54 | 220.***.***.2
2공항 취소하고..
제주~목포 해저터널..이재명 공약.."하이퍼튜브 열차"로
서울~부산 20분....제주~서울 30분
ㅡ시속 1,200km 개발 가능할까
ㅡ국토부, 하이퍼튜브 기술개발 착수
ㅡ"아진공 속 자기부상 기술로 실현"
ㅡ3년 동안 127억 투입해 세부 연구.

☆하이퍼튜브는 시속 1200km로 주행 가능하며 서울~부산 구간을 2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이는 비행기(시속 900km)와 고속열차(시속 300km)보다 각각 1.3배와 4배씩 빠른 수준이다.

선전선동 2026-01-21 22:24:57 | 210.***.***.33
열차 사용료가 제주에서 서울까지 1인당 10만원은 소요될 텐데 그 비용은 소나무 당에서 부담할 것인가?
그러면 제주공항은 성산공항으로 이전 불가피하고
선전 선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