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제주지역 생산.소비 지표가 동반 감소했다.
통계청제주사무소가 31일 발표한 '9월 제주 산업활동 동향'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에서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은 한 달 전보다 1.9% 감소했다. 지난 5월(-3.8%) 이후 넉 달만의 감소전환이다.
작년 같은 달과 견주면 3.2% 줄었다. 올해 2월 -19%까지 낙폭을 키우다 7월(3.2%)과 8월(8.5%) 증가로 돌아섰지만 한 달만에 다시 감소 전환한 것이다.
식료품과 음료 등 제조업 생산만 따로보면 감소폭은 전월 대비 2.9%, 전년 동월 대비 6.6%로 커진다. 업종별로 보면 1년 전에 비해 음료 생산이 13.5% 늘었지만 식료품 생산이 15.1% 감소했다. 전자.통신(-42.6%)과 비금속광물(-26.6%)도 크게 줄었다.
광공업 출하도 전년 동월 대비 13.3% 줄었다. 작년 12월(-4.8%)부터 10개월째 감소세다. 전자․통신(-46.6%), 식료품(-15.8%), 비금속광물(-29.2%) 등이 감소세를 이끌었다.
재고는 증가로 돌아섰다. 지난달 광공업 재고는 한 달전보다 5.8%늘었다. 전년 동월에 비하면 18.8% 증가했다. 식료품(30.2%)과 비금속광물(55.0%) 재고물량이 크게 늘었다.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7% 감소했다. 판매액 지수는 98.5로 석 달만에 기준치(2020년=100)아래로 내려갔다.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올해 1월에 전년동월대비 11.0% 감소한 후 설 명절이 낀 2월에 17.6% 반등하고 3월(5.0%)까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이후 7월(4.6%)를 빼곤 줄곧 감소세다. <헤드라인제주>

APEC만큼 제주를 단기간에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20년을 기다렸는데 또 20년을 기다려야 하나?
(2005년 부산APEC /2025 경주APEC)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추진력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이다.
심지어 그들은 국민의 생명까지도 담보로 표만 생각하고 있다.지금의 제주공항은 컵에 물이 넘치기직전이라 할 정도로 위험하고 불편하다.만약 대형사고라도 나면 민주당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자들이 될 것이다.
민주당DNA로는 인천공항은 불가능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