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대중음악 신인 루키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2024 루키스테이지가 지난 3일 제주탑동해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9월4일부터 10월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고 영상 심사를 통해 일반부 6팀, 중고등부 15팀, 초등부 1팀이 특별무대로 본선경연에 올랐다.
2024 루키스테이지는 일반부, 중·고등부(학생부), 초등부로 나눠 경연이 진행됐으며, 2인 이상의 대중음악관련(밴드) 신인 루키를 대상으로 치러졌다.
일반부는 1위 MAD, 2위 많고많은~, 3위 카뎃블루, 인기상 온다, 특별 참가상 조각별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부는 1위 고교연합팀(비상), 2위 귀일중학교(하이잭), 3위 아라중(ROAS)와 함덕중(스즈키)가 공동 수상했다.
초등부에서는 오라초등학교(반하크라밴드)가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표선중학교(바당) 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 루키스테이지는 올해 3회차 개최로 제주대중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주대중음악 FESTA에 속한 사업으로, 경연을 통한 제주 대중음악계의 건강한 발전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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