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Route330 입주기업 '고은', 제주 마을 도보 여행 코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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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Route330 입주기업 '고은', 제주 마을 도보 여행 코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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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미래 모빌리티 분야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고은'이 렌터카를 이용하지 않는 도보 여행자를 위한 여행 코스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은은 제주도내 전기차 충전과 관광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이브이웨이(EVway)’ 서비스를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는 2022년부터 입주 중이며,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제주 로컬 도보여행’은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 방문 시 시내버스를 이용한 관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점에 착안해 시내버스로 이동하며 제주의 마을을 여행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됐다.

제주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여행코스 중 주요 장소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장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일정표에 따라 스스로 여행하며, 자율적으로 제주 곳곳의 아름다운 마을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닷마을길(신촌-조천), 바람마을길(송당wish-평대 wind)의 2개 코스가 개발 완료 됐으며, 올해말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고용노동부와 (재)제주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관광산업 DX스케일업 미래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다. 고은은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도내 기업인 잇다제주, THE관광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여 서비스를 기획·개발·운영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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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2024-11-21 18:41:47 | 37.***.***.206
동네 구석구석 활용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