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선.김경희.하민철.고용천...3년 임기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에서 활동한 감사위원 4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2일 새롭게 위촉된 감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감사위원 위촉은 제주도와 도의회, 교육감 추천으로 이뤄졌다. 선임된 위원은 이경선 전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김경희 전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 하민철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고용천 전 제주도서관장이다. 임기는 3년이다.

오영훈 지사는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감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과 2명의 위원은 지난 5월 위촉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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