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양진혁 육군 1사단장, 소장 진급...좌태국 해병대령, 준장 진급
상태바
제주출신 양진혁 육군 1사단장, 소장 진급...좌태국 해병대령, 준장 진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장으로 진급한 양진혁 1사단장. ⓒ헤드라인제주
소장으로 진급한 양진혁 1사단장. ⓒ헤드라인제주

국방부가 장성급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제주출신 양진혁 육군 1사단장이 준장에서 소장으로, 좌태국 해병대령은 준장으로 각각 진급했다.

양 소장은 준장이던 지난 6월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와 관련해 1사단장에 임명됐고, 이번 인사에서 보직변경 없이 소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대기고등학교(5회)와 육군사관학교(52기)를 졸업해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후 국방부 정책관리담당관, 합동참모본부 군사전략과장, 육군본부 비서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좌 준장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출신으로, 대기고등학교(4회)와 해군사관학교(49기)를 졸업해 해병 소위로 임관했다.

그는 해병대 일선 대대장과 사단 참모, 여단장 등을 역임하다 이번 인사에서 임기제 준장으로 승진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의 2024-12-24 19:18:04 | 49.***.***.183
내란죄를 범하느니 항명죄가 낫다!!!

라라라 2024-12-24 19:16:32 | 49.***.***.183
한강 작가는 군인들의 행동에서도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내적 충돌을 느끼면서 최대한 소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 명령을 내린 사람들의 입장에선 소극적인 것이겠지만 보편적 가치의 관점에선 생각하고 판단하고 고통을 느끼면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했던 적극적인 행위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력이나 강압으로 언로를 막는 그런 방식으로 통제를 하는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짱구맘 2024-12-24 19:14:26 | 49.***.***.183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더니 제주도가 좌파라니??? 제주도민들이 겪은 43사건을 생각하면 그런말 못하지!!! 민주주의 사랑하면 대한민국 국민이요 좌파라고 말하는 그대는 who are you? 제주도 출신은 아니지만 43사건을 보고 제주도민을 아껴줘야 겠단 생각을 하기 시작했음. 축하할 기사에 저런 생각 없는 댓글 쓰시는 당신은 아웃입니다.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군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ㅈㅂㅇㄴㅊ 2024-11-27 15:47:27 | 211.***.***.13
제주도면 좌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