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5385억원 편성...10~16일 도의회 심사
교육청은 1조5687억원...352억원 감액 제출
교육청은 1조5687억원...352억원 감액 제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제434회 임시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4년도 예산을 마무리하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도의 추경 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7조6658억 원 대비 1.66%(1,273억 원) 감소한 7조5385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제주도교육청은 기존 1조6039억 원 대비 2.19%(352억 원) 줄어든 1조5687억 원 규모로 편성해 제출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정원 총수 6497명에서 10명 늘어난 정원의 총수 및 정원 변동사항을 반영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했다.
교육청은 정무부교육감 직제 신설에 따른 자격기준 신설 등을 반영한 '제주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했다.
올해 마지막 열리는 이번 회기에서 다룰 의안은 의원발의 조례안은 20건, 도지사 제출 의안 24건, 교육감 제출 의안 9건 등 총 53건으로 집계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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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없는 부서로써. 폐쇄시키고
출장비.업무추진비.초과근무수당
예산 전앳 삭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