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해안경비단(단장 김태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직업재활시설 ‘어울림터’에서 중증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경찰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메주 만들기 작업을 전개했다.
해안경비단 관계자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제주해안경비단은 지속적인 대민지원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신뢰를 돈독히 하여 겸손과 배려로 도민과 화합하는 제주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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