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일반음식점 춤 허용' 정책 토론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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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일반음식점 춤 허용' 정책 토론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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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춤 허용' 정책 도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6일에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제7차 회의에서 '춤 허용 일반음식점' 조례 제정 추진에 대한 필요 의견이 의결됨에 따라 도민, 관련 단체, 전문가 등과 춤 허용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제주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관의 조사결과 발표, 부산광역시 진구청 운영사례 발표,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황경수 교수를 좌장으로 임정은 제주도의회 의원, 강철호 이도이동 주민자치위원장, 전영찬 연동 주민자치위원장, 문성규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도지회장, 김병효 한국외식업중앙회 도지회장,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소방전문과와 교육청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강동원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일반음식점 춤 허용이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례인지, 도민과 제주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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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24-12-19 18:08:53 | 220.***.***.201
지금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일반음식점 내에는 게임이다 분위기를 올리기 위해 디제이, 클럽 음악, 떼창, 댄스파티 등, 파티 게스트하우스로 인해 주변 소음 문제가 큽니다. 밤 12시 넘게까지 운영하면서 술파티를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합법화 한다면 주변 주민들은 밤에 잠을 못잡니다. 쉽게 접근할 문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