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은 지난 10일 도의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박호형 위원장이 결혼 25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호형 위원장은 “행복을 더 큰 행복으로 만들기 위해 결혼 기념일으 맞이해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사랑을 기반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호형 위원장은 매년 결혼기념일과 명절을 맞아 기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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