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공무원 '강애숙-김현수-강경필-김완철-강형우'
제주시청 '홍상표-김동훈'...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강성의-송영훈-이남근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간부공무원으로 국장급에서는 강애숙 기후환경국장, 과장급에서는 김현수 기초자치단체설치준비단 기획1과장이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태권)은 27일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6급 이하 직원(제주도, 제주시)이 직접 뽑은 '존경하는 간부공무원',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을 공개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공무원노조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문에는 6급 이하 직원 1207명(제주도 823명, 제주시 384명)이 참여했다.
이 결과 '함께 일하고 싶은 존경하는 도청 간부공무원'으로는 강애숙 국장과 김현수 과장, 그리고 사무관급(5급)에서는 강경필 팀장(미래성장과), 김완철 팀장(도시계획과), 강형우 팀장(기초자치단체설치준비단)이 선정됐다.
'존경하는 제주시청 간부공무원'으로는 홍상표 농수축산국장과 김동훈 도시계획과장이 선정됐다.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으로는 강성의 의원(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남근 의원(국민의힘)이 선정됐다.
이번 설문에서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은 △합리적 의사결정과 대안 제시 △직원과의 열린대화, 인격존중 △창조적 리더쉽과 청렴성 등 조직소 등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도의원은 △정책질의 △입법발의 △직원예우 등 의정활동 우수사항을 꼽았다.

공무원노조 오태권 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을 배려하고 공감과 소통 능력을 갖춘 간부공무원 및 도의원 등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조직문화와 신명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도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공무원과 의회가 힘을 모아 행복한 제주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20억이란돈으로 사업한답시고 마을 기득권세력들 배만불리고있다.사업내용을보면 허접하기가 가관일정도다.마을사무장과 업체가 합심하여 한다는 사업이 고작 동네길가에 수국심고 쓸데없이 밭담정리란걸하다니 제주에 돈이 그리많나?마을주민들간 갈등이 엄청나니 예산전수조사 철저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