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새해 첫 정례 직원조회..."민생안정 최우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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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새해 첫 정례 직원조회..."민생안정 최우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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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6일 오전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례 직원조회를 개최했다.

세무과 홍승연 주무관과 일도2동 김혜연 주무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현장중심, 민생안정, 시민이 주인인 제주시!'를 주제로 한 공직자들의 다짐이 있었다.

김효은 작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희망찬 의지를 다지기 위해 김효은 작가를 초빙해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김완근 시장은 "2025년은 더 큰 성취감으로 보상받을, 행복한 일들을 희망차게 계획해 나아가야 한다"면서, “강력한 상반기 신속집행, 소비 촉진 등으로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업무를 추진하고, 더 많은 시간과 더 큰 세심함을 현장에 보태어 시민의 진짜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들에게 규제가 아닌 제도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정에 맞지 않는 법규는 과감하고 단호하게 개선해 시민이 주인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불편을 걷어내 달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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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이 2025-01-06 15:13:22 | 61.***.***.72
기초수급자입니다. 11월 말에 에너지 바우처가 지원한 금액으로 기름 1드럼 넣었는데요, 오늘 샤워하고 기도하려고 보니 기름이 다 떨어졌어요. 해서 주민센터와 시청에 등유 지원을 요청했더니 공문 내려온 것이 없고 5월까지는 지원이 없다고 합니다. 금일 13시 오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되었는데 이러한 상태로 샤워도 못하고 5월까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행정이라는 것이 살리기 위한 제도인데요 형평성에 맞는 행정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