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국민의힘 원화자 의원(비례대표)은 21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 드엥 대한 업무보고에서 "제주의 민생경제 위기가 심각하지만, 문화·예술·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부족하다"며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원 의원은 제주가 최근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와 관광객 감소로 경제가 위축된 상황을 언급하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문화산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이 마련돼야 하지만, 문화체육교육국은 여전히 단기적 지원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현재 민생경제를 위한 문화분야 대책으로 예술인이 도심 상권에서 공연을 하는'버스킹 잇:는 날'이 있지만 이는 예술인 기회확대 등 측면에서는 긍정적이고 단기적 효과가 예상되나, 근본적으로 문화산업을 성장시키는 구조는 아니다"라며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주의 창업기업 3년 생존율은 44.5%로 전국 최하위권이며, 국내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의 5년 생존율은 22.3%, 출판·영상·정보 서비스업 역시 5년 생존율이 35.8%로 절반 이상이 폐업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제주는 3년이내 창업기업에만 지원이 한정돼 있다"고 지적했다.
원 의원은 "이 같은 구조에서는 창업기업이 3년 이후 성장하기 어려우며, 문화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주도는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도 문화 창업과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을 고민하지 않고 있다"며 "문화체육교육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문화산업 육성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헤드라인제주>

ㅡ압축도시계발
ㅡ 주택과 아파트을 합쳐서 블럭단위. 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고도제한 200미터 완화(72층)
ㅡ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상향
특별정비구역 750%적용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적용
ㅡ법25조 건축규제완화로 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지역" 단일 명칭개정
● 일도지구: 압축도시형 고밀재건축
ㅡ반값 아파트84형 15,000가구 신축
ㅡ제주은행 사거리 기준 4개구획 :
특별법확정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 원칙: 4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