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수주액 57%.건축허가면적 90%↓
제주지역 실물경제 지표가 새해들어 더 악화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경기불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관광객 수는 내국인을 중심으로 감소폭을 계속 확대하고 있고, 건설 지표도 곤두박질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내놓은 제주지역 주요 경제 지표를 보면, 지난달 제주 관광객 수는 86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만7000명 줄었다.
관광객 감소 흐름은 작년 11월(-2만9000명)부터 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3월(1~11일)에도 4만6000명이 줄었다. 내국인은 2023년4월(-5만9000명)부터 23개월 연속 감소세다.
내국인 감소폭은 올들어 더 커지고 있다. 1월에 9만명, 2월엔 15만1000명 줄었다. 3월에도 11일동안 4만3000명 감소했다.
외국인도 증가 흐름은 유지하고 있지만 증가 폭은 둔화하는 모습이다. 1월에 2만명 늘었으나 2월엔 4000명 증가에 그쳤다. 3월 들어선 3000명 줄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내국인의 경우 항공사의 국내선 축소와 윤달로 인한 영업일 감소 등으로 크게 감소했고, 외국인은 춘절 기간 변동으로 증가폭이 미미했다고 설명했다.
제주공항 국내선 운항편수는 올해 1월 전년동월 대비 482편이 줄어든데 이어 2월에도 904편이 감편됐다. 국제선 운항편수도 지난달 25편이 줄었으나 크루즈 입항이 늘면서 외국인 증가세는 유지됐다.
건설경기를 반영하는 지표 역시 큰 폭의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건설투자 지표인 건설수주액과 건축허가면적은 1월 실적이 전년동월 대비 각각 57.4%, 89.9% 급감했다. 건축착공면적과 레미콘 출하량도 각각 72.1%, 31.6% 감소했다. 미분양 주택 해소가 늦어지고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 축소 등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소비도 뚜렷한 반등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 1월 중 대형마트 소매판매액지수가 10.6% 증가했지만 이는 설 명절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소비 회복 신호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같은 달 내국인관광객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1년전보다 9.5% 감소했다. 2월 중 소비자심리지수(88.1)는 전월대비 1.5포인트 상승했으나, 기준치(100) 및 전국 수준(95.2)에는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헤드라인제주>

첫째는, 주민들 대다수가 좌편향돼있다는것
둘째는, 나만좋으면 남이야죽더말던 상관없다는 엄청난 이기주의가 외지인들은물론 이웃까지도 철저하게 배척한다는것,
결과, 정부의시책,또 어느안건이건 일단 "맹목적무조건반대"하고본다. 이해타산의유불리를따져 불리하다면 어떤구실을
찾아서라도 죽을때까지 목숨걸고 반대한다, 제2공항거설반대하는걸보면 명확히드러난다.
옛날 정부에반기를들고 유배되어온 반역의무리들 DNA가 전해져 뿌리깊은 반골의 기질이 이어지고있으며 그런자신들
의 행위를 당연시하며 행위의자부심을갖는다는것, 어촌계의바다를독점하려는행위등.등 무수히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