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올해도 도민이 안정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주거 안정을 원하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및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2019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이다.
주거복지센터는 2024년까지 총 3만121건의 주거복지 상담과 총 612가구에 약 15억 원의 주거비와 주거 환경개선을 지원해 도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 및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 운영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한 250만원 이내 이주․연체 주거비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 △도내외 주거복지 자원 연계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을 통한 주거복지 정책 및 공공임대주택 정보제공 △쪽방․ 여인숙․반지하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상향 지원을 위한 70만원 이내 이주 및 정착 지원 서비스가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 홈페이지(www.jejuhw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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