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7명 등록, 6월2일까지 선거운동...29~30일 사전 투표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각 정당들이 거리로 나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김한규)는 11일 송석언 전 제주대 총장 등을 총괄선대위원장에 추가 임명하는 등 2차 인선을 발표했다.
이어 12일 오전 8시 제주시 연동 마리나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첫 유세를 진행했다.
오전 11시에는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하는데 이어,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는 제주시 노형동 우편집중국 사거리에서 거리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총괄선대위원장 김승욱)도 새롭게 구성됐다. 12일에는 선대위원회 출범식을 겸한 1차 회의를 여는 한편, 이날 오전 7시30분 제주시 보건소사거리에서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이날 오후 2시 제주시오일장에서 거리유세를 진행하는데 이어, 오후 6시에는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거리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 22일간이다.
재외투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해외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선원들을 위한 선상투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선 본 투표는 6월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각각 실시된다.
한편,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이뤄진 후보자 등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기호 1번),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2번),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4번),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5번)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호 6번은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기호 7번은 황교안 후보(무소속), 기호 8번은 송진호 후보(무소속)로 결정됐다.
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 의석이 많은 정당부터 앞선 번호를 부여받는다. 기호 3번은 원내 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자를 내지 않으면서 결번이 됐다. <헤드라인제주>



"항공안전 혁신방안" 비용
# 약 90조 ~ 130조원 입니다
ㅡ 땅값,시설비,양식장및 돼지값,
미깡낭값,골프장 회원권 강제매수 등
ㅡ 제주도청 예산 20년치에 해당합니다
# 2공항 1차 사업비 5조4천억원임.
☆ 공항 반경 13km 농수산 시설
<조류유인시설> 국토부에서 강제매수 토지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공시지가 산출120조+양식장.지상권 등10조
@국토부에서 사타.예타 예산 5조4천억원 산출시
ㅡ 허위서류를 인용하여 산출 인정한점을
ㅡ용역시행청인 지방항공청에
*제2공항 기술적 검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