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6월 여행주간 운영..."일상이 축제인 제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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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6월 여행주간 운영..."일상이 축제인 제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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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7월6일 12일간 운영
30일 제주시 전농로 왕벚꽃축제장 전경. ⓒ헤드라인제주
사진은 지난 3월30일 제주시 전농로 왕벚꽃축제장 전경.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 황금연휴와 여름 휴가철 사이 관광 비수기로 여겨지는 6월을 새로운 관광 수요의 기회로 삼아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두 번째 '제주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여행주간은 성수기 사이 단절된 관광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고, 사계절 고른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다.

지난 3월 첫 여행주간과 차별화된 이번 행사는 '지역(카름)데이', '일상이 축제'라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로 진행된다.

'그 마을에 하루를 맡긴다'는 콘셉트의 '지역데이'는 여행객이 지역주민과 함께 마을 고유의 이야기와 삶·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지역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여기에 지역 곳곳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일상이 축제' 프로그램을 더해 관광지, 골목, 마을 쉼터 등 제주 어디서든 색다른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는 곳마다 작은 축제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제주와의 약속' 서약, 대국민 여행지원금, 항공‧관광지 할인, 스탬프 투어 등 지난 3월 여행주간 행사에서 호응을 얻었던 실속 혜택과 참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6월은 여름을 기다리는 과도기가 아닌 새로운 계절을 여는 관문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난 3월 봄 시즌 '제주여행주간'의 성공에 이어 6월 관광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5월 연휴 이후 관광객 증가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및 국내외 수학여행단 유치를 확대하는 한편,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연계 홍보 강화,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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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2025-05-16 08:30:53 | 27.***.***.98
바가지가 득실거리는 제주도 절대 가면 안될곳이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바가지쒸우려 안달이난. 바가지천국 제주도ㅈ강션 바보된다 더좋은곳도 많은데 안간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