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 경쟁력 강화 위한 신규 관광특례·인프라 도입 의견도 전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19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과 제주관광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제주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각 분과위원장 등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주 제2공항 조속추진 ▲숙박에 대한 제주방문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도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도입 관련 특별법 개정 ▲외국인 고용기준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업종별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공유했다.
강동훈 회장은 “타 지자체에서 특별자치도의 출범이 이어지면서 제주만의 특례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제주관광의 경쟁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제주도 관광의 미래를 내다보고 새로운 관광특례나 관광인프라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위성곤 의원은 “업계의 애로사항에 공감하며 관광사업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반영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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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2공항 성산 의정 보고회시
2공항 찬성세력꾼들에게 무차별 폭언,욕지거리로 인하여
긴급히 112 경찰 도움으로 현장에서 탈출 생각 난다
잊지말고,,2공항은 내란 수괴 윤석열 공약헌거고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안했다..........잊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