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곽현주가 펴낸 소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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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곽현주가 펴낸 소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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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르바이트생과 손님들 사이 오가는 이야기
"휠체어 사용, 편견과 오해 속에서 진실한 삶 이야기 전하고자..."
곽현주 소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

제주대학교 국어교육과에 다니는 곽현주 학생이 소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미다스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작은 카페 ‘두잇커피’를 배경으로, 아르바이트생 이윤과 손님들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명이 드나드는 공간에서, 이윤은 특유의 섬세함으로 손님들과 교감한다. 대화를 나누고 교감하며, 그는 자신이 몰랐던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손님들 역시 이윤과의 만남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하루를 맞이한다. 

곽현주 학생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해와 편견 속에서도 진실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집필에 나섰다”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이어 “글쓰기는 어린 시절부터 큰 기쁨이었고, 이번 책을 통해 그 기쁨을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어교육과 학과장 조유영 교수는 “곽현주 학생의 책 출간은 국어교육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문학 창작을 통해 삶을 성찰하고 사회와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글쓰기와 교육 현장에서 그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는 현재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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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2025-06-19 10:01:43 | 218.***.***.40
안녕하십니까.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 " 저자 곽현주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를 위해 좋은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기사내용에 오류가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교사가 아니라 임용을 준비하는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 4학년 학생입니다.
아직 교사가 아닌데 교사라고 기사가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기사 오류로 인해 기자님과 저희 아이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을지 몰라
기사 정정을 요청드립니다.
이 메일 확인하시고 빠른 기사 정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