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제주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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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제주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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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송창권-이승아 의원 '도전장'
강철남 의원, 송창권 의원, 이승아 의원.(가나다 순)
강철남 의원, 송창권 의원, 이승아 의원.(가나다 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사령탑 자리를 놓고 삼파전이 벌어지고 있다.

24일 복수의 제주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제12대 도의회 4기 원내대표 선거에 3명의 재선 도의원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는 강철남 의원(연동을), 송창권 의원(외도.이호.도두동), 이승아 의원(오라동) 3명이다.

김경미 의원(삼양.봉개동)도 출마를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했다.

김대진 의원(동홍동)도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됐으나,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는 27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표결을 거쳐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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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2025-06-24 18:24:43 | 220.***.***.2
9월경에 2공항 예정지가 "공항 허가 불가지역" 으로 자동 분류된다
ㅡ "조류 등 야생동물 충돌위험 감소에관한 기준"<국토교통부고시 제2022-644호> 이 공항시설법으로 상향개정. 국회에 계류중이다 < 더불어민주당:송옥주, 김남희, 박정, 박해철, 윤준병, 이수진, 주철현, 한민수, 한정애, 홍기원, 황명선
+ 진보당:전종덕 의원>

ㅡ하도~종달리~오조리,신산리,신천리까지
이어지는 철새도래지 4곳은
모두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다
✔ 2공항 고시지역은....
"허가 불가지역"으로 자동분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