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7월 임시회 단축...8월 '추경안 심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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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7월 임시회 단축...8월 '추경안 심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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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하루 임시회' 가닥...8월 초 임시회 일정 신설

국회가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제주특별자치도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8월 중 이뤄진다.

2일 제주도의회와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16일 예정됐던 임시회 일정을 축소하고, 8월 임시회를 진행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7월16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됐던 제440회 임시회는 7월16일 하루만 열리게 된다.

도의회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및 국민의힘 원내 교섭단체 대표 변경에 따른 의회운영위원회 변경 등 후속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후 8월 초 임시회를 열어 정부 추경안 등을 반영한 제주도의 추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8월 임시회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는 8일 열릴 도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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