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철주.오복민 부부, 농협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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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송철주.오복민 부부, 농협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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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7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송철주.오복민 부부(아랫줄).
농협중앙회 7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송철주.오복민 부부(아랫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본부장 고우일)는  8일 중앙본부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달의 새농민상(像)’ 시상식에서 구좌농협 조합원 송철주·오복민 부부가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2008년부터 농업을 시작한 영농경력 18년차 농업인으로 현재 구좌읍 소재 ‘향농장’에서 당근 등을 재배하고 있다.

농가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우수농산물인증(GAP)을 취득하는 한편, 기존 상인 위주의 유통구조를 과감히 탈피하고 농협 계통출하를 통한 안정적 수급조절로 농업경영의 안정화에 힘써온 것으로 전해졌다.

송철주 조합원은 현재 구좌농협 당근공선출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농업인의 대변자로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기술 선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이 인정을 받았다.

향후 이들 부부는 새농민 회원으로서 선진영농기술 보급, 후계농업인 육성 등 선도농업인으로서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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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25-07-09 09:17:15 | 121.***.***.208
축하드립니다^^
늘 당근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시는것을 봐왔습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농업의 인재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