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발간된 구술채록집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 전자책으로 출간

제주아카이브연구소(대표 장미라)는 제2공항 예정지 온평리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를 전자책으로 출판했다고 23일 전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전자책 출판 이유에 대해 "이번에 발간된 전자책은 지난 2019년 제주도청의 사업지원 지원을 받아 구술채록집으로 발간된 바 있다. 하지만, 그 사이 구술채록에 참여했던 14명의 온평리 어르신 대부분이 돌아가시는 등 자료의 영구보존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전자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책에는 제주해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례인 ‘온평학교바당’에 참여한 온평리해녀와 제주4.3희생자유족 및 온평리 마을발전에 헌신했던 온평리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주민으로 온평리 마을보존의 염원을 담아 온평리 사람들의 이야기로 써내려간 온평리의 기록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는 현재 YES24 등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국책사업을 포기할때는 어느 공항을 취소하겠다고 국가는 명확하게 고시를 해야헌다. 취소고시는 고사하고 기책정된 신공항 건설 예산까지 전용했다는 소리가 없는 정부의 신공항 건설의지는 확고하다
ㅡ정잭 이름만 바꿨다고 븅신들이 저 난리를 펴 대니 팍팍해진 도민들의 삶에는 관심없고 신공항 반대는 진심이었나보다. 하지만 아무리 신공항 반대 지랄/발광에 개거끔을 물어도 정부와 도정은 전혀 움직일 맴이 없는것 같다
ㅡ대통령, 건교부, 환경부, 지역구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신공항 반대헌다고 목소리 내지 않은게 그 명확헌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