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출근시간대 숙취운전 집중단속 결과

제주자치경찰단이 출근 시간대 숙취운전 단속을 벌인 결과, 숙취 운전자가 줄줄이 적발됐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교통사고 취약지역에서 숙취 운전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운전자 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확산을 막기 위해 실시됐다.
자치경찰은 출근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시내권 주요 교차로 및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면허취소(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1건 △면허정지(0.03 ~ 0.08%) 4건 등 총 5건이 적발됐다.
단속 기준치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음주 상태로 운전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이순호 교통안전과장은 "음주운전은 단순 실수가 아닌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전날 과음한 경우 다음 날 반드시 도보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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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516도로.남조로.번영로)에서 스텔스차량들 음주운전이다.집중단속해라.렌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