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일도2동체육회(회장 이호성)는 16일 일도2동 고마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를 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던 중 거리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 긴급 응급조치를 통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16일 오전 고마로 일대에서 진행된 플로깅 활동 중 한 시민이 쓰러진 것을 발견, 강정효 총무이사가 바로 응급조치를 하고,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일도2동 체육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 주민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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