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유통 플랫폼 '모두의 농장', 제주 청년 농업인 행사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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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 플랫폼 '모두의 농장', 제주 청년 농업인 행사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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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일 만에 제주 농가 114개 가입

 

제주 청년 농업인의 교류 축제인 ‘Green up! 청년 농업인 어울림 한마당’에서 융합형 농산물 유통 플랫폼 ‘모두의농장’이 처음 공개된다.

‘모두의농장’은 출시 단 3일 만에 제주 지역 114개 농가가 가입하며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22일부터 23일까지 남원 금호리조트에서 열릴 이번 행사는 청년 농업인의 교류와 디지털 농업 도구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농장 운영책임자인 강재훈씨는 "행사에서 ‘모두의농장’ 플랫폼을 직접 소개하며 농민들이 기존 농산물 유통 구조에서 겪는 판로 불안정과 가격 하락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모두의농장’은 가격 투명성을 높이는 실시간 산지 경매, 국내 최초 포전거래 온라인 계약 기능을 도입했다. 또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공급·판매 매칭을 지원한다.

‘모두의농장’은 모바일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며, 농업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8월 가입자에게 맞춤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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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살러리었다 2025-08-21 16:20:31 | 14.***.***.106
매우 흥미롭네요. 어떤 서비스 인지 자세히 알고 싶은데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