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 황사 '1일' 관측...최근 10년 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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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 황사 '1일' 관측...최근 10년 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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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9일보다 적어

올해 상반기 제주에서 황사가 단 1일 관측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황사가 상반기에 집중되는 현상을 고려하면, 올해 황사가 단 1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황사 관측일수가 1일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8일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황사 관측은 모두 상반기에 집중됐으며, 2023년 9일, 2024년 8일에서 올해 1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2020년과 2022년의 3일보다도 적은 기록이다.

전국적으로는 올해 상반기 황사가 총 9일 관측됐다. 서울 6일, 인천 2일, 부산 2일 등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제주는 1일로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황사일수가 가장 적었다.

황사는 몽골 고비사막, 내몽골 고원, 중국 북동부 지역 등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유입되는 현상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PM-10) 농도를 급격히 상승시켜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제주에 영향을 준 황사 역시 이들 지역에서 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황사가 줄어들고 초미세먼지 농도도 감소 추세지만, 24시간 대기질 모니터링과 신속한 경보 발령으로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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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나가리 2025-09-07 13:14:32 | 220.***.***.2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 이병출신>보거라

성산읍민 유권자가 윤석열,김문수를
적극 지지했고..내란수괴 "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려던 2공항..
ㅡ무안공항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는,,민주당 제주출신 국회의원 3명이
제주미래와 양심을 걸고
ㅡ "우원식 국회"에서 국힘과함께 태클에 딱 걸렸다
==> 성산 4곳"조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불가지역에 공항시설법을 개정시킴..ㅋㅋㅋㅋ
8월26일 시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