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의원은 11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열린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바르게 금장'을 수상했다.
‘바르게 금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개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높은 등급의 훈·포장이다.
박 의원은 23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금장을 수상하게 됐다.
그는 “봉사정신을 의정활동의 모토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서 영광스럽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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