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등 지역현안 공론화...지방정치.선거 전략적 대응체계 구축"

더불어민주당 제주 당원에서 자발적 모임 형태로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라는 단체를 결성하면서 활동방향이 주목된다.
제주지역 당원 43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이 단체는 지난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창립 선언문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은 제주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역 정치 혁신으로 가능하다”며 "민주당이 도정·국회·지방의회 등에서 무한 책임을 지는 집권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와 제주의 미래 비전을 결합해 민주당이 제주에서 유능한 정책정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과 도민행복의 시대적 가치 실현, 이재명 정부의 성공, 그리고 제주 정치의 과감한 혁신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향후 활동계획에서는 국민주권 국정철학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정책 강연회를 비롯해, 제2공항 등 지역현안에 대한 공론화 및 토론회, 제주 미래비전과 정책 로드맵 마련, 지역 정치 현안 및 선거에 대한 전략적 대응 체계 구축 등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활동 영역이 지역현안은 물론 정치현안, 선거에 대한 전략적 대응까지 아우르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참여 인사를 보면,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제주선대위 상황실장을 맡았던 김병찬씨, 그리고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장을 지낸 양지호씨, 민주당 제주도당 기본사회위원회 유서영 부위원장, 이재명 제주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한 김영익씨,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종현씨 등 5명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은 상임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