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운영…찬반 결론 나면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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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운영…찬반 결론 나면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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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제2공항 갈등해소 절차 진행...도민의견 따를 것"
"갈등조정협의회, 정상 진행 노력...이해당사자 적극 만날 것"
"환경영향평가 예규 준용, 법적 문제 없어...제주도로 권한 이양"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6일 제주 제2공항 논란과 관련해 갈등 해소를 위한 도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 뒤 찬반 결론이 내려지면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사회협약위원회에서 보류된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있지만, 협의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위 지사는 이날 오전 9시2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공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우선 위 지사는 지난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에 대해 보류 결정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거듭 "도민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민의 알권리 보장하고 도민결정권 실현해 제2공항 갈등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2공항 갈등이 내년 상반기까지 종료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토부가)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 지정하고, 전문기관 교차검증 확대하며, 주요 환경쟁점 객관적 과학적 검증 강화하고 도민의견 수렴 강화해 국토부에 제출해 정책적 판단할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 지사는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이 걸린 사안이기 때문에, 도민의견 수렴 절차를 끝까지 진행하고 그 결과가 공항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어떤 결과 나와도 갈등과 분열 이어지지 않도록 수용성 높이고 지역상생과 공동체 회복 위한 후속조치를 관계기관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보류됐는데, 사회협약위는 독립 기관으로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본다"며 "지적된 사안에 대해 앞으로 제2공항 관련 이해관계자 적극 만나고 면담해서 충분히 설명·설득해 나가 절차가 정상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후경제부지사가 제2공항을 담당하고 있는데, 앞으로 부지사가 적극 이해당사자 만나고 의견 듣고 반영할게 무엇인지 확인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절차가 정상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꼭 필요한지 등을 묻는 질문에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객관적인 절차가 필요. 도가 추진하게 되면 객관성 의심 받아서 독립기구 필요하다는 생각이었다. 그게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이해당사자가 객관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세스"라며 "이 결론이 찬성 또는 반대일지, 다른 방안일지 모르겠지만, 이게 제시되면 제주도는 이를 수용하고 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되는 도민의견을 정부가 수용할지 묻는 질문에 위 지사는 "국토교통부는 제주도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이라며 "그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으나, 제주도의 의견을 존중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갖고 접근하고 있고, 어쨌든 (내년 상반기까지)결론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해당사자가 많아 변수가 많고, 진행 과정에서도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들이 이제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1년간 이어진 갈등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데 도민 대다수의 의견"이라며 "그 안에는 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는데, 결론을 내고 이를 바탕으로 움직여야 한다. 도민 의견대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관련 예규를 준용해 제주도 내규를 만들어 환경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위 지사는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보고를 받았다"며 "환경영향평가 권한 자체가 (제주특별법에 따라)전부 제주도로 규정이 넘어왔다. 그 범주 안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6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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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10-13 20:21:06 | 211.***.***.3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 해당지역에서 없는 갈등을 있다고 선동질이 요란헌디 어쩌냐 <환경영향평가법>에서 조사하게된

ㅡ신공항 해당지역 성산읍 여론은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배기나 높아 전혀 움질일 맴이 끄덕없으니

ㅡ제주도 조례를 들이대며 없는 갈등을 창조해 <갈등조정협의회>를 만들어 신공항을 뒤엎으려 고생이 많다 ㅋㅋㅋ.

ㅡ헌디 어쨔 도지사님이 신공항 결정에 아무 영양가 없는 <도민여론>과 너님이 좋아하는 법에 기속력이 있는 <주민여론>을 따로 분리해 이원화한다 했으니 요노릇 어쨔?.

ㅡ지금 법에 의해 잘 진행되는 신공항 사업이 때가되어 세상으로 나오는 애기같이 선동질로 꽹가리 친다고 나오던 애가 오라이-빠쿠 허능거 봤냐?ㅋㅋㅋ.

일출봉 2026-09-28 21:17:07 | 118.***.***.50
<제주도의회>
<질문>
더불어민주당 양홍식 의원은 "공공갈등예방조례에 따른 갈등조정협의회와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은 의견 수렴 대상이 다르다"면서 "70 ㎞ 넘게 떨어진 한경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을 하는게 맞느냐"고 지적했다.

특히 양 의원은 이 부지사에게 "정부가 고시를 마친 사업을 중단한 경우가 있느냐"고 묻고 "내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고시는 정부의 사업 추진을 나타낸 것"이라며 위성곤 지사의 갈등조정협의회

<답변>
제주도의 시간인줄 모르나 => 공부해라
제주특별법 한번도 봐냐 => 공부해라
성산과 한경 거리가 70km냐 => 공부해라
정부가 고시마친 사업 중단사례 .
ㅡ제주특별법으로 부동의.취소못하냐.
특별법이 상위법 =>공부해라

억새왓 2026-09-27 08:28:04 | 211.***.***.168
ㅡ현 제주공항은 일제때 1942년도에 건설되 AI시대인 현재까지 80년 이상된 낡은 시설의 공항으로 중간에 보강에 수많은 현대화 작업을 했으나

ㅡ이로 보세구역내의 천정은 가정집 만큼이나 낮아져 이용객이 많을때는 순식간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해 국제공항이 마치 외양간에 들어온듯 숨막히고

ㅡ휴가철 이용객이 조금만 늘어도 제주공항은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함으로 하늘과 땅 할것없이 혼잡위험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ㅡ제주에 수시로 불어오는 하늬바람으로 툭하면 공항폐쇄로 이용객들에게 엄청난 불편함을 야기하는 동서활주로의 태생적 결함과 주변에 서식하는 새떼들로

ㅡ이제는 절대적으로 인천공항 못지않은 새로운 시설과 최첨단의 현대화된 횡풍에 강한 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이 필요한 시기이다.

억새왓 2026-09-25 19:27:59 | 220.***.***.39
국토부
백령도·흑산도·울릉도 3개 신공항
ㅡ 내년도 예산 : 1조942억원 투입…
2공항: ㅇ원

성산읍민 2026-09-25 18:45:07 | 220.***.***.39
*억새왓*
❤️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글 내용을 살펴보면.
❤️왜 2공항이 필요한지 뚜렷한 이유가 없다
도지사 선거기간 동안 국힘 앞잡이로 댓글쓰고.
위성곤 후보를 늘 까던데,,요즘엔 칭찬ㅇ,ㄹ 하지ㅋㅋㅋ

11년째 무조건 언어폭력.욕짓거리뿐..
복사글 유포가 100%..
좀 공부하고 대가리 1% 더 돌려서 도민 설득해라
❤️이곳에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포졸들아..
*제주특별법 *공항시설법*조례* 기속력에 대해 공부해서 지적수준 높혀라

억새왓 2026-09-25 13:00:47 | 223.***.***.14
ㅡ<제주공항>은 30년 넘게 세계최고 혼잡위험으로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넘기며 승무원 관제사 직원 할것없이 제일 기피하는 공항이 되었다.

ㅡ생기지도 않은 신공항에 조류충돌 위험성을 선동질하며 정작 철새당직 서면서 새들을 쫒는 제주공항의 현존하는 위험성은 덮어 감추고 있다.

ㅡ무안공항 참사 원인은 철새보다 착륙하는 비행기가 단단한 둔덕에 부딪치며 발생한 사고를 전적으로 조류충돌로 일어난 것이라 선동하지만

ㅡ미국은 연간 만여건 일본도 이천건 한국도 수백건의 조류충돌이 발생하지만 인명사고가 되는것은 극소수이고 이를 문제삼자면 교통사고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

ㅡ요새 주민투표로 신공항 엎으려는 선동질로 날을 새는디 결과적으로 특별자치도 조례로 국책사업을 뒤엎을 수 있남?.

기속력 2026-09-25 04:35:44 | 118.***.***.100
2공항은 국책사업이라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및
주민투표 대상"인지 ??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에 근거 있다
ㅡ 제주특별법은 일반법(2공항,,공항시설법)및.
특별법근거로한 제주자치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및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등은.기후환경부 예규.각부처 예규 모두포함
에 따른 국책사업도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름
ㅡ국가사무라도.제주도내 극심한 갈등을 야기하므로 지방자치법상 "주민복지증진및 지역개발"자치사무임

일반법+공항시설법+도 조례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 모두 기속력에포함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 이전,가덕도 신공항
모두 특별법으로 추진한다
2공항도 특별법 제정했으면 장땡인데 .

예산 2026-09-23 15:07:26 | 118.***.***.40
2공항...
제주도청에서 *주민투표* 준비중..
ㅡ 내년도 주민투표실시 공약에 따른 예산확보.
총력한다고 하네요 < 위성곤 도지사 공약>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2공항 찬성파 수괴 "억새왓"
ㅡ 성산 찬성세력 과 땅 투기세력들이 *정신적 지주*이고
11년 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도민 72% 주민투표
선호로,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내년도 주민투표 실시*로
항복 전향되었네요...기대합니다

온평 2026-09-23 06:47:02 | 118.***.***.136
2공항 .주민투표 실시하고.
제주도의회 환경위원장 파직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성산 농어민 망했다 2026-09-22 15:10:31 | 118.***.***.136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2026.08.20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제주도의 시간 2026-09-22 05:06:47 | 211.***.***.188
2공항..제주도의 시간..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568배높다

.. 2026-09-21 17:36:48 | 218.***.***.5
제2공항은 꼭 지어져야하는 공항입니다. 다른지역은 나서서 공항 유치하려고앞장서던데..제주도는 도대체 왜 이런거죠!
오히려 일을 더 어렵게만들고있으니 ..참나..

성산 농어민 망한다 2026-09-18 10:24:26 | 118.***.***.98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2026.08.20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ㅇㅇ 2026-09-18 09:32:38 | 211.***.***.131
그냥 살어 제주도 거지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육지 간다~~~~

도민 2026-09-16 23:17:37 | 119.***.***.69
부탁드립니다
제주제2공항
상급종합병원
제주헬스케어타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추진 부탁드리고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도로와 인도(좁고 도로와 인도가 붙어있는 곳이 많아 위험한 곳이 너무 많습니다), 가로등부터(제주도만큼 도로가 어두운 곳이 없습니다. 동네 안도 정말 어둡습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그리고 CCTV 확충, 상하수도 관로 공사, 친절한 관광 도우미 등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신경 써주십시오.

진짜 답답하다 2026-09-16 21:46:44 | 218.***.***.5
그 오랜시간질질 끌다가 환경영향평가까지왔는데..갑자기 무슨 주민투표요??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제주경제엉망이고 비행기지연기사는 매년 나오고,관광업계, 건설업계에서도 제2공항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하고..
이런지경이면 강단있게 제2공항 추진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도동의만 하면 끝인데..왜 더 일을 어렵게만드는지이해가안가네요..진짜진짜 노이해네요..

무능,무식,무소신 2026-09-16 21:04:47 | 223.***.***.36
정말 무식하네!
공항이 제주도민들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댐등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거다.
아는게 없으니 소신도 없고 이렇게 질질 끌려만 다니다가 허송세월 시간만 낭비되고 제주경제는 폭망하고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나고 있다.
도정의 최고 책임자가 저렇게도 소신이 없어서야...ㅉㅉ

도민 2026-09-16 14:58:14 | 118.***.***.18
그동안 수많은 논의와 검토, 조사, 뿐만 아니라, 21년도에 도의회에서 갈등해소특별위원회 등 진행하였다. 그런데 이 시점에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은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할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은 원칙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진행해야 한다. 지금은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며, 평가보고서가 도의회의 통과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라 ~~

주만투표 확정 2026-09-16 12:34:58 | 118.***.***.161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지사 "제2공항 도민의견수렴 주민투표포함 논의"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Jibs 2026-09-16 12:24:56 | 118.***.***.18
위성곤 제주지사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중심에 있는 바이오기업 제넨셀의 제주 담팔수 시험재배지에 방문한 것을 두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16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당시 당 대표가 제주 지역구를 방문했기 때문에 국회의원으로서 그 자리를 가는 건 당연한 것이며 (설립자) 강 모 씨와는 아무련 인연이나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당 대표 방문 동선으로 잡힌 경위에 대해선 "그건 잘 모른다"라면서도 "당 대표가 오는 일정에 지역구 국회의원이 안 가는 일정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위 지사는 서귀포시 지역구 국회의원이던 지난 2021년 2월 말, 당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영훈 제주지사와 함께 코로나19 및 대상포진 치

jbw0685 2026-09-16 11:20:46 | 39.***.***.160
냉정하게 이런 장기적인 지역 갈등 유발자가 누구였는지 생각해보라.
도의회 만장일치로 정부에 건의된 제주도 공항인프라인프라 확충사업이 지역 여론 갈등으로 변질된과정을 돌이켜보라. 여러가지 검증절차를 거쳐서 예정지가 발표되자 지역이기주의가 발동되었고 선동가를 내세워서 온갖허접한 이유를 다끌어모아 지역 여론 갈등을 부추켰다. 안개일수 맹꽁이 숨골 지하수함양 철새 개체수 돌아보면 모두 허접한 이유들이었다.
그들은 장기적 갈등유발의 책임을 져야한다.
이제는 도지사가 그들을 도지사위에 군림하는 상왕으로 추대한다는 말이군요
선동군을 제외한 보통의 제주도민은 잘해결하기를 학수 고대하며 십일년을 기다렸다. 이제 도지사는 다시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편하게 잘먹고 살겠노라고 구구 절절이 설명하는 모양세다. 빈곤반대

주민 2026-09-16 10:58:53 | 118.***.***.18
주민소환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가 위법·부당한 행위를 하거나 직무수행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판단될 때 주민이 직접 투표로 해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는 대의정치의 폐단을 막고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전국시도지방자치도에서 최하위로 직무수행능력이 현저히 떨어짐. 도정을 심판하고 주민소환제로 갑시다

갈등 2026-09-16 10:55:05 | 118.***.***.18
제주국제공항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항공 수요 증가와 안전 문제, 전국민과 관광객의 불편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논의와 검토, 조사, 뿐만 아니라, 21년도에 도의회에서 갈등해소특별위원회 등 진행하였다. 그런데 이 시점에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 은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할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은 원칙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진행해야 한다. 지금은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며, 평가보고서가 도의회의 통과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라 ~~

앎 2026-09-16 10:53:17 | 118.***.***.18
'21년 당시에도 도의회 의원 박원철과 홍명환 등 갈등해소특별위원회 가동 하였다네, 수 많은 검토위원회 등안간이 삶 에서 갈등은 늘 존재한다네, 도대체 법적절차대로 이행하면 될것을 갈등에 불씨를 살려 갈등을 먹고 살려고 하시네

도민 2026-09-16 10:45:22 | 118.***.***.18
도정의 도민의 신뢰를 잃고 심지어 ‘시민단체’란 호칭을 얻게 된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위 지사는 제주 제2공항 추진 과정 제주사회의 논란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주범이다. 도민의 원성을 사기에 충분하다. 찬성측 입장은 입틀막, 여론선전선동에 선제적인 군,소 좌파 정당들이 지원하는 어용 시위전문가로 보이는 시민사회단체에는 지나치게 관대하다. 이 와중에 성산주민의 삶은 망치고 자신의 권력에만 연연하는 도지사를 어느 도민이 인정하겠는가 .

길 2026-09-16 10:41:19 | 118.***.***.18
추미애 사퇴 청원' 3만명 동의, 주민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