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물친구들 캣맘,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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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물친구들 캣맘,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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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물친구들' 캣맘들은 3일 오후 6시 제주시청 축산과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네 길고양이 TNR(중성화) 사업에 대해 앞으로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운영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고 5일 전했다.

현재 제주시에서는 캣맘들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동시에 길고양이의 평안한 삶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TNR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길고양이 TNR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비 및 시설문제, 치료문제 및 민원해결 문제 등의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제주시 관계자는 "길고양이 관리로 인한 지역주민과 캣맘간의 불화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으로 올해 하반기 제주동물친구들과 연계한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운영을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길고양이지원팀장은 "캣맘과 시청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길고양이 TNR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분석을 통한 원활한 사업 진행방안 강구 외에도,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길고양이 TNR 홍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동물친구들은 올해 하반기에는 길고양이 100마리를 대상으로 TNR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TNR을 하고자 한다면 거주지 소재 행정시 축산과에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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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2021-03-20 20:41:40 | 112.***.***.59
제발 개체수 조절좀 성공해서 제주도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셨음 좋겠슴다

제주도민 2021-01-08 10:17:28 | 1.***.***.47
제주 동물친구들? 본인들은 정의롭고 선의의 단체라고 착각하겠지만 옆에서 보면 그저 위선적이고 역겨울뿐
캣맘의 활동은 자유지만 사람이 살지않는곳에 가서 해달라 그것이 선의고 봉사지 사람이 사는곳에서 캣맘을 하는것은 고양이들을 위해 사람이 희생해야 하는 위선일뿐
이 똥쎄기들아 산에가서 너희들 취미생횔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