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차상위계층 3천가구에 설 차례비용 지원
상태바
JDC, 차상위계층 3천가구에 설 차례비용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105.jpg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지난 28일 JDC 본사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제주도내 취약계층 설 차례비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설 차례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내 차상위계층 3000가구에 차례비로 지원되는 비용은 세대당 10만원이다. 설 차례비용은 세대별 통장으로 직접 입금된다.

임춘봉 JDC 이사장 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 제주도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JDC는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나눔 실천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다판다 2018-12-30 20:48:14 | 218.***.***.178
제주 다판다 센터는 다 팔아먹었으면 문 닫아야지... 나쁜 조직, 제주를 팔아먹은 조직이 한심한 짓거리 하네... 쩐원 다 짤라라..